누리안, 13.6mm 슬림한 전자사전 TX3 출시
누리안은 자사의 전자사전 FX1의 후속 모델로 13.6mm 슬림한 디자인인 눈에 띄는 TX3 전자사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TX3 전자서전은 얇은 두께는 물론, 화면을 세로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해 기존의 전자사전들과 색다른 쓰임새를 보여준다. 특히 세로에 맞춰 디자인을 변경한 점과 더욱 버전업된 '누리TRAN' 번역기가 도입됐다.
기본 사전 외에 중국어 관련 14가지 콘텐츠가 존재하며, 총 13개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독어,스페인어,이태리어,태국어,포루투갈어,러시아어, 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의 다국어 사전을 수록해 검색뿐 아니라 발음까지 들어볼 수 있다.
제품에는 전자사전 기능 외에도 동영상, 플래시, PDF문서, 음악 플레이어, 이미지 뷰어, E-BOOK, 보이스레코더, 라디오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누리안 TX3의 소비자가격은 31만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