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아프리카TV 통해 첫 게임 대회 개최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첫 번째 게임 대회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되는 '로스트사가 시즌1'은 인기 리포터 김태진과 MBC 탤런트 출신 강현종의 더블MC 체제로 진행되며, 로스트사가 게이머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리매치 방식이다.
대회는 MC 2명이 한 팀이 되고 8명의 게이머가 상대팀이 되어 겨루는 2 vs 8 보스전, 신청자들 중 선착순 10명이 데스매치 방식에 참가하게 되는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게임 종료 후 기여도 순위에 따라 경기 참여자들에게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게임 페소가 지급되며, 게임 대회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더라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로스트사가 관련 퀴즈 이벤트를 통하여 게임 페소와 웹 포인트 획득을 노려볼 수도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 로스트사가 브랜드 채널(www.afreeca.com/lostsaga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