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최강 길드 대항전 최종전 개막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최강 길드 대항전의 최종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최강 길드 대항전은 서버 별 길드 최강자전에서 우승한 길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서버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대회로, 우승 길드에게는 붉은보석의 최강 길드라는 영예와 함께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22일 최종전에서는 총 3경기가 진행되며, 출전 길드들이 각 서버를 대표하는 만큼 팽팽한 실력을 보이고 있어 매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엘엔케이의 한 관계자는 "이번 길드 대항전은 각 서버의 대표 길드들이 처음으로 한 곳에서 실력을 겨루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붉은보석의 진정한 최강 길드 탄생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붉은보석 리그 페이지(afreeca.com/redgemtv)에서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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