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매출 300억 돌파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매출이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한빛소프트의 일본 현지 법인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를 포함, 전세계 8개 현지 파트너 회사를 통해 30개 국가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누적회원 2,000만 명을 넘겼다. 특히 중국과 동남아시아는 물론, 최근 온라인 게임 성장세가 돋보이는 러시아와 미국, 구 소련 지역 국가들과 캐나다, 영국, 독일 등에서도 서비스 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2007년 말 부분유료화 전환과 업데이트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온라인 게임의 성패는 단기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국내외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였고, 그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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