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탑재'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 4월29일 발매
KONAMI는 메이저리그를 무대로 한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에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세계 16개국 및 지역이 참가하는 야구의 세계 제일 결정전 '09 WORLD BASEBALL CLASSIC' 모드가 탑재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09 WORLD BASEBALL CLASSIC 모드에서는 2009년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하는 것은 물론, 출전팀 유니폼 및 라운드2 이후의 시합이 열리는 미국 각지의 경기장도 재현, 투구수 제한이나 타이브레이크 제도 등의 대회 규정에도 대응한다.
또한, 3월5일부터 시작되는 2009년 대회와 동일한 일정, 멤버, 팀 편성으로 세계 제일을 노리는 챔피언십, 참가하는 16개의 국가와 지역에서 팀을 선택, 한 시합만을 하는 친선 경기, 이번작부터의 새로운 시스템인 에디트 기능을 살린 선수 에디트도 즐길 수 있다.
오는 4월29일 발매될 예정인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저사이트(www.konami- korea.kr/gamepage/pawamajor_2009/tease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