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온라인, 이병현-김태희 서버 생기나?

이야인터렉티브는 자사에서 개발한 아이리스 온라인에서 2월19일부터 3월1일까지 서버명 공모 이벤트 '내가 만드는 아이리스'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내가 만드는 아이리스'란 게이머들이 직접 서버명을 응모하는 이벤트로, 총 21명을 선발. 아이디어상 5명, 아차상 10명, 우수상 5명, 아이리스상 1명에게 이벤트 포인트인 별을 지급한다. 또한 우수상은 문화상품권 2만원 권, 아이리스상은 문화상품권 10만원 권이 지급되며 아이리스상 수상작은 정식 오픈 시기에 실제 서버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응모작들을 보면 드라마의 주인공인 '이병현', '김태희'나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구준표', '금잔디', 최지우와 같은 인물명 뿐만 아니라, 아이온, C9과 같은 게임명, 아내의 유혹 등 이색적인 서버명이 눈에 띈다.

아이리스 온라인은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 중이며 2월25일부터 3월1일까지 5일간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신청 및 일정은 아이리스 온라인 홈페이지(iris.eyainteract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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