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코리아,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 금일 발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자사의 산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 (이하 '던 오브 워 2')를 금일(20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는 영국의 게임스워크샵社의 동명 미니어처 보드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아우렐리아 섹터에서 오크, 엘다, 타이라니드 종족에 맞서는 제국의 정예 부대 '블러드 레이븐'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온라인 서비스인 '게임스 포 윈도우즈 - 라이브'를 이용한 멀티 플레이 모드에서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함께 대전을 벌이거나 협동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어 싱글 플레이 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4년이 넘는 개발 기간이 투입된 실시간 전략 게임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가 국내 발매됐다"며 "RTS 게임을 즐겨 하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타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재미와 즐거움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인정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는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이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4만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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