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훈련병과 이등병 위한 '초보 채널' 업데이트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스팅'에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초보 채널'을 업데이트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오는 24일 실시되는 업데이트와 함께 적용되는 '초보 채널'은 초보 게이머들에게 보다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가되는 콘텐츠로 훈련병과 이등병으로 출입 계급이 제한된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추후 게임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각 단계별 게이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웹 컨텐츠 및 커뮤니티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라며 "매 달 새롭게 진화해나갈 스팅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팅'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