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배 스트리트 파이터4 게임 대회 4주간 열전 돌입
한국 최강자 찾는 캡콤배 스트리트 파이터4 게임 대회가 오는 21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6층에서 개막 1차전을 시작으로 4주 동안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캡콤코리아배 스트리트 파이터4 게임대회는 2월21일 개막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2월28일 예선 2차전, 그리고 3월7일에 예선 3차전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예선 리그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6층에서 개최되며 1,2,3 예선전에서 본선을 통과한 승자들이 모여 싸우는 3월14일 그랜드 파이널전은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결승전에는 스트리트 파이터4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가 직접 참석해 사인회 및 시상식 열고 국내 미개봉작인 스트리트 파이터4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다. 전 게임 대회는 매회 다음TV팟(tvpot.daum.net)을 통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최종 파이널 경기에서 우승한 수상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협찬한 Xbox360 엘리트 / 프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에서 협찬한 PS3와 PSP, 그리고 경문엔터테인먼트에서 협찬한 PS3, Xbox360용 스트리트 파이터4 공식 호리 조이스틱 등의 상품이 증정한다.
또한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는 즉석 게임 대회 및 이벤트 등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4 관련 기념품, 20주년 기념 열쇠고리, 오노PD 사인이 들어간 코믹북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게임 대회 참가 신청은 1차 예선은 모집이 종료된 상태이며, 2, 3차 예선전의 모집은 계속 진행 중이다. 1차 대회에서 떨어진 참가자도 2, 3차 예선전에 참가할 수 있다. 관련 대회의 정보는 캡콤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