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잔혹 동화,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후속작 나온다
동화책으로 등장한 이후 전 세계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독특한 연출과 잔혹한 표현으로 제작, 수많은 마니아를 양성했던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후속작이 드디어 나온다.
일렉트로닉 아츠와 스파이시 홀스는 전작인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신작 타이틀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2'(가칭)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현재 PC, PS3, Xbox360용으로 개발 중인 이 게임은 전작에서 보여준 다양한 판타지를 더욱 강화시키고, 퍼즐과 어드벤처 요소 추가, 그리고 암울한 분위기를 더욱 보강해 기존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스파이시 홀스는 새로운 캐릭터나, 게임 속 무대, 실제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할 수 없지만, 상반기 내 새로운 정보를 다시 공개할 것으로 말해 올해 안에, 늦어도 2010년초에는 게임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파이시 홀스 홈페이지(spicyhor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