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온라인', 게이머 간담회로 아이디어 공모한다
그라비티(대표 강윤석)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오는 3월8일 게이머 50명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시간에는 기획팀장과 개발 PM, 운영 팀장 등이 참석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향후 개발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리뉴얼 버전과 3차 직업군의 도입 등에 있어 게이머들의 건의 사항과 아이디어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월27일까지 사크라이R 서버 설문에 참여하거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그라비티의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 앞두고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취합한 게이머들의 의견은 향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개발하는데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온라인' 홈페이지(www.ragnarok.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