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용과같이3', 게임과 시너지 제대로 낸다

세가는 개발하고, 오는 27일 SCEK에서 국내 정식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PS3용 액션 게임, '용과 같이3'의 새로운 마케팅 내용을 최근 공개했다.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마케팅은 일본 전역에 있는 'PRONTO' 매장과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게임 내 매장에서 판매하는 독특한 드링크를, 실제 매장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판매가 될 드링크는 '야마자키 12년산'으로 소다, 라임, 레몬을 믹스해 게임 속 주인공인 '키류'의 상냥함과 남자다움을 동시에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한정판 '야마자키 12년산'은 3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PRONTO' 전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850엔. 현재까지 이 한정판은 국내 발매가 없으며, 구매는 일본 내에서만 가능할 예정이다.

대신 국내 게이머들은 게임 속에서 존재하는 'PRONTO' 매장에서 간접적으로 나마 이 제품을 접할 수 있다. 게임 속 매장에서 판매하는 '용과같이' 드링크는 다른 음료에 비해 여러 가지 추가 효과가 있다. 대신 많이 먹으면 취하게 돼 공격과 방어하기가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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