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슈팅 게임 EX3, 25일부터 마지막 테스트 돌입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나인힐스(대표 김영선)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비행 슈팅 온라인 게임 EX3의 최종 테스트를 2월25일부터 3월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EX3의 이번 최종 테스트에는 신규 사용자 환경 편의성과 서버 안정성, 클라이언트 안정성 등 게임 내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게 되고, 게임 밸런스 및 재미에 대한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테스트 기간 중에도 EX3 홈페이지(game4.netmarble.net/ex3)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CJ인터넷의 퍼블리싱사업본부장 권영식 상무는 "EX3는 갤러그, 1945와 같은 정통 비행 슈팅 게임을 온라인 상으로 그대로 옮겨놓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옛 추억의 향수를 불러오는 동시에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EX3 테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