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서바이벌 미션2' 업데이트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서바이벌 미션2'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서바이벌 미션2'는 겨울방학을 맞아 9주 연속으로 진행됐던 업데이트의 마지막 콘텐츠로 '서바이벌 모드'의 몬스터 어택 부분을 특화시킨 미션이다. 이 미션은 일반 미션과 상급 마스터의 두 가지 난이도로 각각 9개의 미션이 준비돼 있으며, 일반 미션 클리어시에는 게임 머니가, 마스터 클리어시에는 팜에 설치할 수 있는 몬스터 동상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9주 연속 업데이트를 끝마친 것을 기념해 오는 28일 자정부터 선착순 20만 명에게 15종의 캐시아이템이 증정된다.

나우콤의 심진식PM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선보인 9주 연속 업데이트가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마지막에 이르렀다"며 "다양한 영역에 걸쳐 진행된 업데이트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