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2008년 당기순이익 171억원 기록

조이맥스(대표 전찬웅)은 자사의 지난 2008년 결산 결과 총 매출 329억 원, 영업이익 19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 해인 2007년 대비 71.35%, 영업이익은 76.36%, 그리고 순이익은 92.13%가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조이맥스는 지난 2008년 발표한 목표매출 310억 원을 상회하는 19억 원의 초과 매출을 달성하게 됐다.

한편 조이맥스는 2009년 목표 매출을 450억 원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현지 국가 언어서비스를 비롯한 각 지역별 특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유통망 확대와 러시아 등 실크로드 온라인의 미진출국을 대상으로 라이선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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