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 2월24일 업데이트 세부내용 소개
에이카의 이번 업데이트는 전쟁 시스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국가전과 공성전에 이어 새로운 전쟁 시스템인 '배틀필드 투기장(Battle Field)'이 추가됐고, 인스턴스 던전의 최고 난이도 '헬 모드'와 신규 아이템이 새롭게 등장했다.
< <에이카 배틀필드>>
매일 실시간 펼쳐지는 '국가 전쟁', 그리고 매주 마샬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공성전'에 이어 새로운 전쟁 시스템인 '배틀필드(Battle Field)'가 도입 된다.
- 배틀필드 전쟁의 장점 -
성물전과 같이 실시간으로 전쟁이 펼쳐진다.
배틀필드 전쟁은 전쟁 보상이 참여자에게 직접적으로 주어진다.(성물전은 국가에게 혜택을, 안치자에겐 명예를 주고, 공성전은 마샬에게만 혜택)
전쟁에 있어 제일 중요한 전쟁 인원수의 불균형이 해소(6 vs 6 / 12 vs 12 / 24 vs 24)
타국가 게이머는 물론 자국 게이머와도 전투할 수 있다.
전투 대기와 참여는 FPS게임에서 볼 수 있는 로비 시스템을 사용한다.
영웅의 광장
배틀 필드로 입장하기 전, 영웅들이 머무르는 곳이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영웅들의 휴식처로 이곳에서는 PvP가 불가하며, 타국의 영웅들과 한 자리에 모여 우열을 가리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이다. 레겐샤인의 NPC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국가에 소속된 시민만이 이용할 수 있다.

국가를 넘나드는 허브
기존 티아마트를 통해 타국가로 넘어갈 수 있던 역할과 같이 영웅의 광장을 통해 모든 국가의 광장으로 넘나들 수 있다. 배틀 필드는 자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닌 모든 국가의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쟁 콘텐츠이다.
편의 시설
영웅의 광장 게이트 지역에는 로비로 안내해주는 NPC이외에도 자국의 대도시 레겐샤인으로 텔레포트를 시켜주는 NPC와 타국가의 영웅의 광장 지역으로 이동시켜주는 NPC가 있다.
<영웅의 광장 NPC 지역>
배틀필드 전쟁을 위해 로비로 입장
영웅의 광장에는 배틀 필드 메인 로비로 안내해주는 NPC가 주둔하고 있다. NPC를 통해 평소 FPS게임을 즐겨왔던 게이머라면 친숙한 메인 로비 인터페이스를 접할 수 있다.


<양 대결 진영 배열 조건>
방을 만들 경우 : 블루 팀 자동 배정
방에 입장할 경우 : 방을 만든 게이머의 국가와 다른 국가면 자동 레드팀 배정, 같은 국가면 블루팀과 레드팀에서 결정 가능(이미 상대 국가가 들어와 있으면 자동 블루팀 배정)
양 진영에 두 국가간 전쟁이 결정되면 같은 국가 게이머들만 입장할 수 있음.
예) 그라나다 vs 헤스티아가 결정되면 판테온, 엘시노어 게이머는 그 방에 입장 불가

전쟁의 시작. 배틀 필드 모드(깃발 뺏기 등은 추후 구현)
배틀 필드는 팀 데스매치를 기본으로 추후 깃발 뺏기나 미션 등의 모드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모든 모드들은 블루 팀과 레드 팀으로 나눠 전투를 진행하며 각 팀 최대 24명씩 전투에 참전할 수 있다. 팀 데스매치 모드에선 목표 점수를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배틀필드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추후 구현)
게이머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배틀 필드를 디자인 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전투를 벌일 지역을 선택하거나 전투 인원을 정하고 또는 깃발 뺏기 등의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가 하면 게임의 목표를 정할 수도 있다.
전략과 전술을 펼쳐라
배틀 필드 전투는 전략과 전술을 세워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상대팀을 공략하는 팀에게 승리를 안겨주게 된다. 최대 48인이 즐길 수 있는 전투 지역에선 팀 대 팀으로 어느 팀의 전략과 전술 협동이 월등하냐에 따라 경기의 양상은 크게 바뀌게 된다.

배틀필드 보상 아이템
배틀필드 전투를 위한 전용 아이템이 등장한다. 배틀 필드 아이템은 기존 명예 아이템과 같이 명예 점수와 배틀 필드 전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영웅의 메달로 구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인스턴스 던전, 헬 모드(Hell Mode)>>
기존 인스턴스 던전의 최상급 난이도인 엘리트 모드, 그 이상의 난이도 헬 모드가 도입 된다. 1차적으로 우슬라 던전의 헬 모드가 공개되며, 추후 다른 인스턴스 던전의 헬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헬 모드에서는 기존 아이템 옵션을 능가하는 현존 최고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입장제한 레벨 50의 고레벨 콘텐츠
기존의 레벨 제한이 존재하지 않던 노멀, 하드, 엘리트 모드와는 달리 헬 모드는 50의 입장레벨 제한을 가지고 있다. 이는 고 레벨 플레이어에 대한 메리트가 될 수 있으며 또한 아직 50레벨을 달성하지 못한 플레이어에게는 목표점이 될 수 있다.

하루, 단 한번의 도전
기존의 노멀, 하드, 엘리트 모드는 입장 제한 없이 반복적인 공략이 가능했던 반면 헬 모드는 하루에 단 한번만 도전이 가능하며 인스턴스 던전 내에서 빠져 나오게 되면 다음날 오전 06시00분까지 입장할 수 없다.
새로운 50레벨 유니크 아이템
각 인던의 헬 모드마다 새로운 50레벨 유니크 세트 아이템이 추가 된다. 해당 장비는 공통적인 능력치와 더불어 인던마다 한가지 특화된 성능을 가진 옵션이 존재하며 상황에 따라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더욱 더 강력해진 몬스터
기존 우슬라 신전에 존재하던 몬스터들에게 새로운 스킬이 추가되었으며, 각 구역의 보스 몬스터들에게는 더욱 더 강력한 스킬이 추가됐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원거리 공격형 몬스터들은 강력한 상태이상 스킬을 시전하게 된다.

전략적 협동 플레이
강력한 공격을 쉴 틈 없이 퍼붓는 몬스터 무리를 해쳐나가기 위해선 모든 파티원들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들만큼 강력한 광역 공격이라 하여도 둘이서 받는다면 그 피해는 절반으로 감소하게 된다.
노력에 따른 확실한 보상
헬 모드는 높은 난이도와 도전의 제약이 따르지만 보스 몬스터에게 매우 높은 확률로 유니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라키아 제 2의 도시, 바실란(Basilan)>>
바실란은 기존 레겐샤인에 이은 두 번째 마을로써 앞으로 구현될 고레벨 게이머들의 모험에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바실란 마을 소개
바실란은 지그문트 사막의 서쪽 라키아의 북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헤센 협곡으로 둘러싸여있어 방비가 수월하고 지형은 안정화 되어있어 주로 지상으로 내려가는 파시온 탐사대의 전초기지로 발전된 마을이다. 지상에서 가지고 올라오는 진귀한 물품들과 품질 좋은 파시온이 이 곳에서 거래되면서 많은 상인들과 엘터들, 일반 시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점점 큰 마을로 발전 중에 있으며 라키아 의회도 바실란을 레겐샤인에 이어 제 2의 도시로 발전시키고자 여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제 2의 도시로 발전
그 중 첫 번째로 건설한 것이 막대한 양의 파시온을 소비하면서 만든 마을 중앙의 거대 포탈인데 바실란의 주민과 상인들은 이 포탈을 통해 레겐샤인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다. 하지만 바실란이 새로이 라키아의 상업도시로 발전되자 이를 노리는 크루얼 엔젤과, 교세 확장을 노리는 라시드로교가 호시탐탐 바실란을 소유하기 위해 암투를 벌이고 있다. 바실란 주위에는 헤센산의 몬스터와 지그문트 사막의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므로 육로를 이용하여 이동시에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이동 경로
바실란으로의 이동은 필드에서 이동하는 방법과 포탈을 이용한 방법 2가지가 있다. 필드에서 이동하는 방법은 지그문트 사막 동쪽에 있는 체파의 봉우리에서 케이힐 데비르의 북쪽으로 가다 보면 바실란 입구가 보이게 된다. 포탈 이동 방법은 레겐샤인 마을 서북쪽에 위치한 차원의 문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