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게임 데드 스페이스, Wii용 외에도 후속작 개발 중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PS3, Xbox360용 호러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후속작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EA의 Redwood Shores의 제너럴 매니저 Glen Schofield는 Wii용으로 개발 중인 데드 스페이스 익스트랙션 외에도 Pc, Xbox360, PS3로 출시할 후속작 데드 스페이스2(가칭)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공개된 후속작 정보는 없지만, Glen Schofield는 이 게임이 전작이 보여준 퀄리티 이상의 재미와 무서움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작이 가진 명암의 조절에서 나오는 공포감을 한층 살릴 예정.

한편, 데드 스페이스2는 2010년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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