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2, 일본 서비스 한달만에 매출 7억 돌파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하고 일본 현지 법인 엠게임 재팬을 통해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2(일본 서비스 명 루나티아)가 서비스 한 달만에 매출 4,600만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1월21일부터 2월25일 현재까지 약 한 달간 홀릭2가 올린 매출은 4,600만 엔으로 금일(27일) 환율 기준 약 7억 원이 넘는 수치다. 엠게임 재팬은 일본 홀릭2의 성공에 대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일본 게이머들의 취향을 고려한 시스템과 캐릭터 등이 잘 반영된 것과 마케팅 전략이 주효하였다고 풀이하고 있다.

엠게임 재팬의 최정준 대표는 "현재 일본 온라인 게임 산업이 정체기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엠게임 재팬은 홀릭2라는 신규 매출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작년 5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나이트 온라인 또한 좋은 실적을 내고 있어 두 게임을 앞세워 올해 엠게임 재팬은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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