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온라인, 티저 사이트 오픈으로 본격 시작 알려

최대 64인의 게이머가 함께 전투를 치룰 수 있다는 게임성으로 출시 이후 줄곧 밀리터리 마니아는 물론 게이머들의 각광 받은 배틀필드 시리즈가 최초로 온라인화 돼 국내 게이머들을 맞이한다. 바로 네오위즈게임즈와 일렉트로닉 아츠가 함께 개발 중인 FPS 온라인 게임 배틀필드 온라인이 그것.

배틀필드 온라인은 2002년 처음 등장한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배틀필드 2를 온라인화 시켰다. 최대 16명의 게이머들이 싸울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탑승 장비, 그리고 실제 현대전에서 사용되는 병과와 무기 등이 등장한다. 특히 온라인 버전은 원작보다 간편화된 커뮤니티 시스템과 계급, 장비 등의 신 요소들이 대거 추가될 예정.

이번 티저 사이트에서는 게임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트레일러 영상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비디오 게임 버전에서도 인기를 얻은 맵 2종의 정보가 함께 공개돼 있다.

한편, 배틀필드 온라인은 상반기 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저 사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