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퀘스트, 4월8일 첫 번째 모험이 시작된다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제니브레인(대표 김용탁)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파이널퀘스트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4월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 3월 중순 이후 정식 오픈할 예정인 파이널퀘스트의 홈페이지에서 총 5,000명 규모의 테스터를 선발할 예정이다. 1차 테스트에서는 총 6개의 던전 및 4개의 마을, 20여 개의 필드에서 파이터, 아처, 메지션 등 3종의 캐릭터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파이널퀘스트는 라이브플렉스가 게임 사업 본격 진출 후 첫 번째로 선보이는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빛과 어둠의 대결 구도를 다양한 퀘스트 미션과 모험적 요소로 차별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모험적 요소는 맵, 캐릭터 동작과 스킬 등 게임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짜임새 있는 퍼즐 미로형으로 구성된 맵과 던전, 단순 전투 액션만이 아닌 바위밀기, 매달리기, 봉잡기 등의 동작, 그리고 폭탄, 스위치, 스프링 등의 특수 구조물 등을 이번 1차 테스트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두운 던전 불밝히기나 식물을 성장시켜 밟고 올라가는 등의 특수 모험 스킬 등도 포함된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파이널퀘스트는 기존 게임과 같은 시원한 액션과 함께 게임 속에서 탐험과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게이머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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