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2K9', 국내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로 결정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자사에서 유통 준비 중인 스포츠 게임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2K9' (이하 'MLB 2K9')의 국내 이용 등급이 '전체 이용가'로 결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TAKE-TWO 인터네셔널의 산하 개발 스튜디오인 2K Sports에서 개발한 'MLB2K9'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팀 린스컴이 표지 모델로 등장하며, 각 선수들의 특유한 동작을 담은 30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과 방대한 데이터가 추가돼 전작들보다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과 게임성을 선보인다.
이번 국내 이용 등급 결정으로 모든 게이머들이 나이에 관계 없이 'MLB 2K9'를 통해 실감나는 메이저리그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MLB 2K9'의 가격 및 발매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터치 홈페이지(www.digital- tou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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