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카스 온라인, 테스트 종료 '기대작 반열 올라'
프리챌은(대표 손창욱)은 JCR소프트(대표 이상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카르카스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일주일 동안 진행된 카르카스 온라인의 2차 비공개 테스트는 1차 때 볼 수 없었던 전직 클래스 8종 추가, 게이머간의 결투 시스템, 아이템 강화, 반복 퀘스트 등이 지원됐으며, 15개 던전에서 총 30레벨까지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테스트간 동시접속자 1천1백명을 기록했으며, 평균 플레이 타임 시간이 2시간30분을 나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최종 누적 테스터는 7만3천여명을 기록했다.
이런 호응에 힘입어 카르카스 온라인 개발자들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테스트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테스트 시간을 새벽 2시까지로 연장했으며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2개의 이벤트 던전 오픈과 강화 이벤트, 특별 아이템 추가 등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JCR소프트의 이상훈 대표는 "7일간의 2차 테스트를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 테스터들이 애정 어린 시선으로 남겨주신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음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의 게임으로 기대감을 만족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