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드디어 공개 서비스, '관심집중'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전략 온라인 게임 아발론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금일(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네 차례의 테스트와 세 차례의 이용자 간담회, 배틀 파티 등을 성황리 진행한, 아발론 온라인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의 재미와 온라인 게임이 가진 협력, 성장의 맛을 혼합한 형태의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아온 게임이다.

게임 속에는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를 비롯해 게이머들이 협력을 해 난관을 극복하는 모험 모드, 그리고 양 진영의 전략 전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략 전투 모드 등이 있다. 특히 양 진영의 대립의 재미를 살려주는 전략 전투 모드는 테스트에서도 호평을 받은 모드다.

공개 서비스에서는 총 4종의 신규 영웅 드레이크, 간딜바, 미츠키, 아델리아의 추가로 총 28종의 영웅과, 초보 이용자를 위한 초보가이드 시스템과 가이드 영상 등 확장적 콘텐츠를 선보여, 게임을 체험한 기존 이용자들부터 신규 가입자까지 전 레벨의 이용자들을 모두 아울러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길드페이지 추가와, 초보자들에게 섬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초보자 메뉴 기능을 세분화하고, 이용자 사용 환경을 개선해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과 친절함, 편리함을 모두 강화했다.

위메이드 사업2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그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아발론온라인이 오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MMORPG장르의 리니지, FPS장르의 스페셜포스와 같은 게임들처럼 국산 온라인 RTS장르를 새롭게 개척하고, 시장을 확대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발론 온라인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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