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일본 PC 패키지 발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자사에서 개발한 라테일이 일본 내수판매를 목적으로 PC 패키지를 제작, 3월19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 일본 담당 황규완 대리는 "일본 시장은 오프라인 소장품 등에 대한 니즈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며 "이번 라테일의 PC패키지는 제품 구성에서부터 전용 아이템까지 각별히 신경 쓴 만큼, 소장가치가 높은 패키지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라테일 PC패키지 제품 명은 '두근두근 판타지 라테일 First Kit'으로 지난 2월6일부터 미리 예약 접수를 진행해올 만큼 현지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은 일본 퍼블리셔 게임팟이 제작하고, 판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업체 'e-frontier'가 담당한다. 출시 가격은 3,990엔(한화 약 40,000원)이며, 일본의 전국 소프트웨어 매장,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임에는 라테일 클라이언트 CD를 포함해, 고화질 Animation 프로모션 무비, 라테일 오리지널 엽서 2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 라테일의 이미지 걸인 사카키바라 유이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 아이템 '우주 아이돌 세트'와 기타 패키지 아이템들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게임팟의 야마모토 PM은 "두근두근 판타지 라테일 First Kit은 이름 그대로 라테일을 처음 시작할 게이머를 위해 제작되었다. 라테일의 매력 중 하나인 캐릭터 의상과 성장을 도와줄 아이템 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도 라테일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며 라테일이 일본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다지는 마케팅 프로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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