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고통, 맥스페인3 포스터 공개

2001년 첫 출시된 이후 '블렛타임'이라는 신요소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은 맥스페인 시리즈의 최신작이 2009년 하반기 발매된다.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돼 큰 인기를 끈 이 게임은 주인공 맥스페인이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 가족들 범죄 단체에게 당하고, 자신마저 죽음의 위기에 처한 이후 범죄단체에게 경찰의 신분이 아닌 암살자로 활약, 반격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 속 '블렛타임'은 총알이 일순간 느려지면서 움직이는 영화 '메트릭스'의 시스템을 게임에 맞게 개선한 시스템으로, 게임의 긴장감을 살리면서도, 시각적인 맛을 극대화 시켜줘 큰 인기를 누렸다.

맥스페인3는 현재까지 2009년 하반기 발매, 그리고 한 장의 포스터만 공개해놓은 상태. 포스터에는 기존 시리즈보다는 GTA 시리즈의 주인공과 흡사한 캐릭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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