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재미에서 Ok!, 친절에서도 Ok!

최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순항을 유지하고 있는 위메이드의 전략 온라인 게임 아발론 온라인이 초보자와 사용자들을 위한 신규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 증대를 노린다.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에서 서비스 중인 아발론 온라인은 20일 공개 서비스 이후 꾸준히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전략 온라인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로 잘 알려진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과 롤플레잉 게임이 가진 특유의 성장 시스템을 더한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에게 기대를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체인 미션 시스템'은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들에게 미션을 부여해, 게임 진행해 나가며 게임의 규칙과 조작법 등 상세한 정보를 습득하도록 배려한 콘텐츠로,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게임을 이해하고, 게임의 재미를 좀 더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위메이드 측은 이용자 동선에 따른 순환 구조를 분석한 결과, 시나리오모드를 통해 게임의 목적성과 세계관을 습득한 후, 모험모드에서 모드 자체의 즐거움과 함께 전투 준비를 위한 내공을 쌓으며, 전략전투모드에서 팀간의 협동과 경쟁, 콘트롤의 극대화를 즐기는 것으로 파악돼, 이번에 추가되는 체인 미션 시스템이 각 모드에 대한 동기부여를 더욱 확실히 하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게임에 대한 목적과 재미 증대를 위한 리그도 진행된다. 서울, 경기 등 전국 8개 지역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리그는 4월11일부터 약 4주 동안 매 주말, 서울 지역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예선 대회를 치르고, 본선에 진출한 8개 지역 최강 팀들이 최종 경합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경기는 '나이스게임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된다.

이를 위해, 대회 중계를 위한 옵저버 모드와 옵저버 플레이 등을 완벽히 구현했으며, 명문 클랜 초청전과 이용자 대상의 표본집단의 의견을 수렴해, e스포츠를 위한 최적화 작업을 마쳤다.

아발론 온라인 및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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