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런던, 1.5패치에서 PvP모드 강화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헬게이트: 런던에서 조만간 선보일 1.5패치를 통해 한층 강화된 PvP(Player vs Player)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금일(27일) 밝혔다.

헬게이트: 런던이 1.5패치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PvP 모드는 '깃발 뺏기'와 '데스 매치(Death Match)', 'PVP 도전 모드' 등으로, 게이머들은 각자의 성향에 맞는 것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정 클래스 또는 친구로 등록한 게이머만 입장할 수 있게 하는 등의 각종 옵션 설정도 가능해 개인 취향에 따라 가장 편안한 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1:1 결투부터 노멀과 나이트메어 등의 난이도 구분 없이 최소 2:2에서 최대 5:5까지 다양한 대결을 즐길 수 있다.

1.5버전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파티 창을 열면 PvP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길드원들 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길드원 전용 버튼'도 추가되며,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새로운 PvP 모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6일부터 조만간 업데이트 될 헬게이트: 런던의 1.5패치의 주요 내용을 매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1.5패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헬게이트: 런던 홈페이지(hg.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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