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중화권 아이돌 가수 홍보대사로 선정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말레이시아 공략을 위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화권 아이돌 가수 BY2를 홍보 대사로 선정,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중화권 인기 가수 BY2는 18세의 쌍둥이 자매, 미코와 유미로 구성된 여성 듀엣으로 중국, 대만, 싱가폴 등 중화권 전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15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열린 팬 사인회, VIP 초청 게임 런칭쇼 등 씰 온라인 쇼 케이스 행사에서 게임 분위기에 맞는 귀엽고 깜찍 발랄한 컨셉으로 말레이시아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재 말레이시아 '씰 온라인'은 지난 20일 말레이시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로 동접자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비공개 테스트 당시 재접율이 최고 70%에 달하는 등 현지 유저들에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YNK코리아 장인우 대표이사는 "2003년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씰 온라인이 말레이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씰 온라인만의 안정적인 서비스로 더욱 다양한 해외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작년 10월, 말레이시아 게임업체 RMS(대표 Raymond Lam C.K)와 계약기간 3년, 계약금 15만 달러와 최소보장금액 25만 달러의 조건으로 총 40만 달러 규모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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