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 웨폰 오브 페이트 PS3용 27일 출시
더블유비에이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는 금일(27일) 워너브라더스의 신작 3인칭 슈팅 게임 원티드 : 웨폰 오브 페이트(Wanted: Weapons of Fate) PS3용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윈티드 웨폰 오브 페이트는 국내에서도 상영된 영화 윈티드의 뒷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결사단을 붕괴시킨 후 이 사건의 시작점으로 돌아가 결사단과 방직기, 그리고 이것을 둘러싼 음모를 파헤쳐야 한다.
게임은 영화에서 나온 탄환을 휘는 일명 '커브샷'을 고스란히 재현했으며, 은폐, 엄폐 기능을 활용한 감각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근접 전투 후 인질을 방패막이로 삼아 전투에서 유리하게 싸우거나, 벽 뒤에 숨은 적을 영화와 같은 커브샷 연출로 제거할 수도 있다.
한편, 같이 발매될 예정이었던 Xbox360용은 4월14일로 출시일이 연기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