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하임' 한일전, 큰 점수차이 기록하며 한국 승리!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지난 28일 개최된 '라그하임' 한일 국가 대항전 이벤트에서 한국 대표팀이 승리를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한일 국가 대항전에서 한국과 일본은 각각 500명 대 500명으로 경기에 임해 1시간이 넘는 혈전을 펼쳤다. 특히 4회째를 맞이한 만큼 출중한 실력과 과감한 러시가 인상적인 화끈한 경기로 진행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 결과는 1시간동안 벌인 사투 끝에 한국팀의 승리로 끝났다. 특히 그동안 승이 한번도 없던 한국팀이 이번 결과를 통해 무승의 서러움을 떨쳐낼 수 있게 됐다. 현재까지 한국팀 전적은 3전 1무 2패다.
바른손게임즈 관계자는 "라그하임의 한일 대항전이 한국의 승리로 장식돼 매우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한일 대항전을 전개해 양국 게이머들에게 게임 외 다른 재미를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그하임 홈페이지(laghaim.barunsongames.com)에서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