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가볍고 격렬한 新로한, '배틀로한' 8일 첫공개

더욱 새로워진 로한이 온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한 신작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로한의 재미를 살리면서, 전투 중심적인 게임 진행이 가능해진 '배틀로한'은 전투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해 기존 로한에서 3대3 종족전을 중심으로 전투 시스템만을 특화한 신규 게임이다.

이 게임은 2분기 내 기존 로한을 즐겼던 휴면 게이머들은 물론 신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며 1일 오후 4시 공식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 오픈과 동시에 오는 6일까지 총 5천명의 1차 비공개 테스터를 선착순 모집할 예정.

YNK코리아의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게임에서 게이머들이 원하는 특정 시스템만을 뽑아 또 다른 게임을 출시한다는 것은 분명 새로운 시도"라며 "배틀로한의 런칭과 기존 로한의 대규모 업데이트 공개 등 두 게임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은 2006년부터 시작된 에픽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에픽6 : 레볼루션을 2009년 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4월 중순부터 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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