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무림혈전 시스템 업데이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KRG소프트(대표 전진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무림 고수를 가리는 무림혈전 시스템을 지난 1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무림혈전은 열혈강호 온라인 안에 숨겨진 무림 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자신들의 능력을 시험하며 지존의 자리를 놓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최후의 승리자에게는 무림혈전 전표를 비롯하여 원작의상, 게임머니 등이 주어진다.
매일 세 차례 진행되는 무림혈전은 대회 입장을 도와주는 설중현NPC에게 참가 승낙을 받은 후 '무림혈전 존(Zone)' 지역에서 경기장으로 이동하게 되며 최대 50명까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입장과 동시에 모든 참가자가 서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도록 캐릭터의 복장이 몬스터와 동일한 검정색 두건 원작 의상과 동일한 최상급 무기 아이템으로 교체된다.
특히 무림혈전 존은 보다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위한 '포, 은, 약, 화'라는 네 가지 특성을 부여한 지형으로 제작했다. 무림혈전 존의 중앙에 위치한 무적 동상을 기준으로 지역 위치에 따라서 이동, 은신, 체력회복, 범위공격 등과 같은 특성을 누릴 수 있다.
캐릭터 개인의 조작과 순발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무림혈전은 총 4라운드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몬스터와 대전을 치르면서 살아남을 때마다 보상아이템이 주어지고 마지막 4라운드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1명에게는 보스 몬스터인 '사용천'에 도전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무림혈전 시스템 추가와 함께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중현NPC가 주는 '무림혈전 증표'를 7개 모으면 무기 및 방어구의 능력치가 향상되는 아이템이 주어지고 이벤트 기간 동안 설중현 NPC와 대결해 승리할 경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무림혈전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온라인 홈페이지(yulgang.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