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프로야구 롯데 개막전에 맞춰 현장 이벤트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의 홍보 및 프로야구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2009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개막전 현장 이벤트를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슬러거의 공식 제휴 구단인 롯데자이언츠의 2009 시즌 선전을 기원하고, 개막을 기다려온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개막 전날인 3일에는 부산 서면과 부경대학교 부근 PC방을 돌며 선수 드래프트권 뽑기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드래프트권 중 롯데선수를 뽑으면 개막전 입장권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4일 개막 당일에는 사직구장 내 슬러거 행사장에서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슬러거 게임 플레이 시 투수가 공을 던질 때 올라가는 게이지를 정확하게 맞추면 드래프트권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뽑은 드래프트권에2009년 국가대표 이대호 선수(롯데 자이언츠)와 강민호 선수(롯데 자이언츠)가 나오면 롯데 구단 유니폼과 티셔츠를, 양준혁 선수(삼성라이온즈)가 나오면 야구공과 게임머니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slugger.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