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10레벨만 되면 누구나 PK를 즐길 수 있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Battle Rohan)이 '극한의 전투 본능'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특화된 PK(Player Killing)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PK 시스템은 기존 30레벨까지 가능했던 로한의 PK를 10레벨까지 낮춰 약간의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누구나 PK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투 지향적인 게입답게, 빠른 성장 후에 곧바로 전투를 체감할 수 있게 돼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틀로한은 휴먼, 엘프, 하프엘프로 이뤄진 아델 연합과 단, 데칸, 다크엘프로 구성된 헬리아 연합으로 나눠져 3대3 종족전을 펼치게 되므로 적대 진영과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족간 전쟁으로만 얻을 수 있는 '배틀 포인트'가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등장하게 되며 이 밖에도 양대 연합의 전장이 될 '배틀 콜로세움'과 '배틀 타임' 등 전투 시스템들이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계획이다.

YNK코리아의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특화된 PK 시스템의 등장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배틀로한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보다 대중적이고 가벼워진 또 하나의 로한, 배틀로한의 성공적인 첫 공개를 위해 힘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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