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만의 알콩달콩 로맨스? '드림클럽' 신규 스크린샷 공개

일본 개발사 D3퍼블리셔가 개발하고, 남코반다이에서 Xbox360용으로 출시를 준비 중인 미소녀 연예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클럽'(Dream Club)의 신규 스크린샷이 공개됐다.

'드림클럽'은 일본의 문화 중 하나인 호스트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성인 미소녀 연예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유명 호스트바에서 일하고 있는 미소녀들과 데이트를 즐기고,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 받는 형태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스크린샷은 캐릭터 일러스트와 새로운 신규 복장. 특히 신규 복장들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으며, 무대에서 펼쳐지는 댄스 장면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한편, '드림클럽'의 국내 정식 발매는 미정이다. 국내에서 민감하게 받아드리는 호스트라는 문화와 게임 내 술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포함돼 있기 때문. 물론 게임 자체에서는 선정적인 행위나, 청소년 이용불가에 나올법한 행동이 불가능하지만, 내용 자체가 심의를 통과할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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