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 신규 점령 미션 'Moon-6' 공개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게임포털 넷마블과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메탈레이지에서 신규 맵 'Moon-6'와 신규 무기 3종을 선보인다고 금일(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맵 Moon-6는 사일로에 이은 두 번째 점령전 모드 전용 맵이다. 달에 위치한 GRUNITIA의 여섯 번째 광산으로 험난한 지형과 풍부한 잠재 자원을 자랑하는 Moon-6는 자원을 채취하는 거대 구조물에 따른 고저차와 함께 개미굴과 같이 복잡한 맵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확장된 맵 규모로 전투와 이동에 한층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공병형의 록산느, 관측형의 스펙터로 이름붙여진 레전드 기체를 포함한 메탈레이지 카드 1시즌의 네 번째 카드북이 공개됐다. 신규 기체 중 록산느는 쉴드 생성/건설 시간이 단축되었으며 스펙터는 본체와 스카우터의 통신거리를 10% 이상 확장되는 등 병과 별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 외에도 화력/관측형 주무기 2종과 중형의 보조무기 1종, 그리고 1-3시즌에 추가된 화력/정비형 레전드 기체의 전용 스킨 20종의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 4월에도 계속되는 업데이트의 시작을 알렸다.

게임하이의 김태훈 PM은 "각 기체 별 특성화를 위한 기체 및 무기의 개발은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라며 "신규 기체와 무기뿐 아니라 레이지 모드와 같은 메카닉 전투의 묘미를 더할 다양한 컨텐츠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 4월에도 메탈레이지 게이머 여러분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하이 메탈레이지 홈페이지(metalrage.gamehi.co.kr)와 넷마블 메탈레이지 홈페이지(metalrag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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