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일본 서비스 4주년 기념 초청 행사 성황리 진행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지난 4일, 일본 동경에서 마비노기 일본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한 게이머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 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동경의 록본기에 위치한 라포레 뮤지엄(LAFORET MUSEUM)에서 진행됐다. 일본 마비노기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0여 명의 초청객들은 향후 공개 예정인 콘텐츠 발표를 비롯해, 오프라인 퀴즈 대회, 게임 대회 등에 참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일본 내에서만 공개될 예정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깜짝 발표가 있어 현장에 참석한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게이머가 직접 그린 다양한 팬아트 전시회가 진행됐고, 일부 참가자들은 직접 제작한 게임 캐릭터 복장을 입고 참석해 게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넥슨의 김경엽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내 마비노기 게이머들의 애정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해 각 국가별로 로컬라이징 전략을 강화한 마비노기 해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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