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천2, 일본 공개 서비스 시작

알트원(대표 홍창우)은 자사가 개발하고 YNK JAPAN을 통해 일본 내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2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본 버전 십이지천2는 일본 게이머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전체적인 세계관을 각색하고, 일본 게이머의 편의를 고려한 시리즈 최초 튜토리얼 도입했다.

YNK JAPAN이 운영하는 게임포털 게임컴을 통해 지난 3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십이지천2는 현재 일일 평균 방문자 5만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밀려 드는 게이머들에 수용하기 위해 추가 서버를 오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트원의 전략기획실 서효정 이사는 "십이지천2가 한국과 중국,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게임으로서 성공가능성을 입증시키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안정화된 서비스를 제공 하여 일본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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