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소녀시대 홍보 모델로 기용

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이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인기 여성그룹 소녀시대를 홍보 모델로 기용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소녀시대는 던파 모델활동의 신호탄으로서, 지난 4월1일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깜짝 게스트로 소개되었다. 이미 2007년부터 던파와 남다른 인연을 맺어온 소녀시대는 오프라인 단일 게임 행사로 진행했던 '200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을 통해 초대가수로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이듬 해인 2008년 '세리아의 즐거운 파티'에서 초대가수로 초청되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4월8일부터 11일까지 던파 라디오에 특별 DJ로 직접 출연하여, 소녀시대만의 특유의 입담과 풋풋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4월9일부터 3주간 '샤일록은 소녀들을 좋아해'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소녀시대 칭호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 내에서 소녀시대 각 멤버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df.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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