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파이터, 최강 길드 배틀전 11일 개막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최강 길드 배틀전을 오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산 전자랜드 건담베이스에서 현장 진행되는 최강 길드 배틀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 예선이 진행된 후, 그 중 선발된 4팀이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현재까지 500여 팀 이상이 참가신청을 완료한 상태. 참가 신청한 팀들은 대진표가 나오면 해당 일자를 확인한 후 온라인 예선을 치르게 되며, 본선경기는 예선전을 치른 다음 주 토요일에 실시한다.
단 1차 예선만 용산 전자랜드 건담베이스에서 본선 전에 진행되며, 2차 예선부터는 케로로파이터 게임 내 지정된 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는 3대3 일심동체 모드의 1세트 3라운드로 진행되며, 키바꾸기, 낙엽가리기, 안티배리어 등이 금지스킬이다.
최강 길드 배틀 최종 결승전에는 총 500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최종 승리팀 및 결승전에 참여한 팀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본선진출 4팀에는 5,000이벤트 캐시를, 예선 참여길드에는 꼬마기로로(7일자)를 지급하며, 현장 참여자 전원에게는 케로로시리즈 아이템쿠폰과 SD건프라를 증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케로로파이터 홈페이지(krfighter.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