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인터렉티브, '원티드:웨폰 오브 페이트' Xbox360 출시

더블유비에이 인터렉티브(이하 WBA 인터렉티브, 대표 이창성)는 워너브라더스의 Xbox360용 게임 원티드:웨폰 오브 페이트(Wanted: Weapons of Fate)를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게임은 영화 원티드 스토리의 마지막 부분을 이어가는 내용으로서 영화의 끝부분인 주인공이 시카고 결사단을 모두 붕괴시키고 난 후의 일들을 줄거리로 담고 있다.

예약판매 특전으로 제공되는 마크 밀러 원작의 원티드(그래픽 노블 / 한글판)는 미국에서 발행된 오리지널 원티드 1-6권의 합본의 한글판으로, 등장인물 조서 및 소개 등이 올 칼라로 제작되어 있다.


WBA인터렉티브의 관계자에 따르면 "원티드는 기존의 동종 게임과는 차별화된 여러 특징으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며, 원티드만의 통쾌하고 후련한 액션은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3인칭 슈팅 게임 원티드: 웨폰 오브 페이트는 Xbox360으로 금일(10일) 출시되었으며, 소비자 가격은 5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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