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의 지존, 정통맞고 2009, KTF, LGT로 출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보드 게임 정통맞고 2009를 KTF와 LG텔레콤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정통맞고 2009는 누적 다운로드 120만 건을 돌파한 게임빌 정통맞고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정통맞고 2009에는 '타짜패권 모드', '세계대회 모드'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와 '미션수행 모드', '무한 모드' 등의 탄탄한 게임 구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

20여 명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40여 개에 달하는 스테이지 등 방대한 시나리오와 이벤트 연출로 기존 맞고 게임과의 차별화를 뒀다.

정통맞고 2009는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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