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스팅, 대규모 업데이트 앞두고 선행 테스트 실시
YNKKorea(대표 장인우)는 YNKGames(대표 윤영석)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일부 테스터를 대상으로, 29일 공개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위한 앞서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총 10명 유저를 선발, 사내 초청해 오는 24일까지 2주간 매회 평균 5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며, 현재 신규모드 맵과 폭파미션 맵 2종 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이번 사내 테스트에 참여한 총 10명의 게이머들은 최소 3년 이상 FPS 게임을 즐겨온 실력자들로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테스터에 선발됐으며 지난 15일부터 YNK코리아 본사 테스트실에서 게임 플레이를 즐기며 개발자와 함께 직접적인 의견 교환을 하는 등 테스트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상태다.
YNKGames의 차지호 스팅 기획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개발자와 게이머간의 차이점을 좁히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주 진행된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주말 동안 추가 개발 작업에 돌입해 다음 주부터는 좀 더 완성도 높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