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서비스 지역 확대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지난 16일 싱가포르 아시아 소프트(회장 셔먼 탄) 및 태국 아시아 소프트(대표 프라못 수짓폰)와 수출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고 자사의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과 '홀릭2'를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으로 엠게임은 싱가포르 아시아 소프트를 통해 자사의 '열혈강호 온라인'과 '홀릭2'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지역에 선보이게 됐다. 또 태국 아시아 소프트를 통해서는 '홀릭2'를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한국 게임회사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시아 소프트와 같은 든든한 현지 파트너 덕분이다. 오랫동안 쌓아온 양사의 신뢰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며 "신선한 요소를 두루 갖춘 홀릭2와 풍성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열혈강호 온라인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기대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