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2009, 전 세계 게임 전문가의 연설 제안서 접수 실시

9월17일에서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게임 컨벤션 아시아 컨퍼런스 (Games Convention Asia Conference, GCAC)를 담당하고 있는 조직위는 4월21일부터 5월11일까지 기조연설, 강연 그리고 패널로 참가를 원하는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 게임 전문가의 연설 제안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새로운 게임플레이어들을 위한 신흥 시장'(Emerging Markets for New Players)이라는 모토아래, 전문가들은 이틀 동안 열리는 약 50회의 연설과 패널 세션을 통해 자신의 지식, 전문성 그리고 경험을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박람회는 아트/디자인, 비즈니스, 개발&생산이라는 세개의 메인 트랙으로 나눠진다.

컨퍼런스 기간 동안, 온라인 게임, 공동제작, 부분유료화 (micro-transactions), 자금조달 (financing)과 같은 아태지역에 관련된 주제와 브라우저 기반과 아이폰 게임과 같은 '새로운 캐주얼 조류'(New Casual Wave)가 논의될 예정이다.

행사주체자인 라이프찌히 메쎄 인터내셔널(LMI International)의 매니징 디렉터인 요에르크 자이지크 (Joerg Zeissig)는 "게임 컨벤션 아시아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는 컴퓨터와 비디오게임 산업 전반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게임쇼의 목적은 논쟁이 되는 관련성이 높은 주제를 확인하고 게임산업의 지식과 큰 화두가 되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연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CA의 웹사이트(www.gc-asia.s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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