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게임컨벤션아시아 첫날 D.I.C.E 서밋 열린다

라이프찌히 메쎄 아시아와 인터렉티브 예술과학협회는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리는 D.I.C.E 서밋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게임컨벤션아시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싱가포르 선택 국제 컨벤션 전시관에서 2009년 9월17일에서 18일까지 열리는 GCA 컨퍼런스의 첫 번째 행사날에 진행된다.

서밋은 일본 NanaON-Sha 마사야 마쓰우라 사장과 미국 회사인 가스 파워드 게임즈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 테일러를 포함한 7명의 세계적인 게임 제작자들이 참석한다.

마쓰우라는 기술을 이용한 연주로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를 설립할 정도로 특출한 음악적 감각을 지닌 아티스트이며, 크리스 테이러는 2002년에 발매된 던전시즈로 잘 알려진 개발자이다.

인터렉티브 예술과학협회 아시아의 대표 조셉 올린은 "D.I.C.E 서밋을 만들어 스튜디오를 벗어나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안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을 위한 배타적 포럼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컨벤션아시아 홈페이지(www.gc-asia.s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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