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대감 받고 있는 ‘실크로드 온라인2’ 5월 공개?

전세계 1,900만명의 누적가입자와 글로벌 동시접속자수 11만명을 기록 중인 조이맥스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후속작이 5월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가 나오면서 게이머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실크로드 온라인2'는 조이맥스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시킨 인기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으로, 기존 시리즈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 다양한 추가 콘텐츠, 그리고 비약적으로 상승된 그래픽 등 여러 가지 특징들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09년 공개 이외는 그동안 게임에 대한 정보는 거의 공개가 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 하지만 최근 조이맥스 측에서 '실크로드 온라인'을 브랜드화 시켜 시리즈를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새로운 신작 '프로젝트G'와 함께 2009-2010년 조이맥스의 도약의 시기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5월 경 신작 발표회로 모습을 드러낼 '실크로드 온라인2'는 조이맥스의 글로벌한 서비스에 맞춰 해외와 국내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형태로 개발 중에 있으며, 2010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맥스의 한 관계자는 "'실크로드 온라인2'에 대한 기대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5월 경 진행될 신작 발표회에서 글로벌한 스케일에 어울리는 '실크로드 온라인2'에 대한 첫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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