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부산갈매기’ 롯데자이언츠와 3년 마케팅 계약 체결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롯데 자이언츠와 장기 마케팅 계약을 체결,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KBO공식인증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와 공동 프로모션을 3년 동안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프로야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점에서 전격 체결된 것으로, 계약기간을 3년으로 연장함에 따라 양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슬러거와 롯데 자이언츠는 새로운 팬 층 확보와 게이머 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슬러거는 이미 지난 4일 부산 개막전에서 현장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앞으로 중요 경기 마다 부산의 홈 팬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서호성 사업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며, "양사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야구팬들에게 보다 큰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slugger.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