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RPG 배틀로한, 최종 테스트 돌입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의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24일부터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4일부터 실시되는 최종 테스트에서는 1차 테스트에서 요구됐던 사항을 개발에 적극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배틀 콜로세움 시스템'과 상대 연합의 진영을 빼앗기 위한 '타운 배틀 시스템'을 추가 공개해, 참가자들이 좀 더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50레벨을 기준으로 두 그룹으로 나눈 레벨별 콜로세움 전투를 진행하고 아델과 헬리아 연합의 전투 참여 인원을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하는 등 색다는 룰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로한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