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신한은행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2009 시즌 1 ' 개최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자사에서 주최하고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신한은행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2009 시즌 1 HERO MASTERS'(이하 '신한은행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대회를 금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일 개막 방송을 시작으로 온라인을 통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 시즌 우승자와 예선 통과자를 합쳐 총 48개 패밀리와 64명의 본선 진출자가 3개월 동안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되며, 오는 7월25일 'e스타즈 서울 2009' 행사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통해 총 4,000 만원 상금과 테일즈런너 최강 아이템 '트로피윙'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이번 행사는 매주 저녁 6시, 방송인 강현종씨와 연예리포터 채령씨의 진행으로 생중계되며, 아프리카 테일즈런너 채널(gametv.afreeca.com/trtv)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나우콤 아프리카 사업부 김진석 이사는 "'신한은행 테일즈런너 大운동회'는 이제 명실공히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게임리그로 자리잡았다" 며 "오프라인 기반 없이, 온라인상에서 게임대회 참가와 시청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게임리그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